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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휘재 쌍둥이 시구, 서언-서준 안고 업고 완벽 투구… "역시 슈퍼맨" /해당 중계 영상 캡처 |
이휘재는 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프로야구 넥센과 두산의 경기에는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이휘재는 쌍둥이 아들 서언이와 서준이를 안고 마운드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쌍둥이를 안고 있어 무거운 몸임에도 이휘재는 정확하게 공을 던져 포수 미트에 꽂혀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휘재 쌍둥이 시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휘재 쌍둥이 시구 대단하네", "이휘재 쌍둥이 시구 놀랍다", "이휘재 쌍둥이 아들 너무 귀여워요", "이휘재 쌍둥이 시구 보기좋네요", "이휘재 야구 잘하내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넥센이 두산을 상대로 6-4 역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