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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 닉쿤 열애 /경인일보DB·연합뉴스 |
4일 티파니 닉쿤 열애 인정 소식과 더불어 두 사람이 과거에 남긴 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티파니와 닉쿤은 각자의 앨범 땡스투(Thanks to)에서 'Silly'(바보야)라는 공통된 단어를 사용했다.
닉쿤은 'the Silly little Young one', 티파니는 'the Silly bf'라는 문장을 게재했다. 닉쿤이 쓴 'Young'은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으로, 티파니가 쓴 bf는 남자친구(boy friend)의 약자로 추측되고 있다.
티파니 닉쿤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바보야가 애칭인 듯" "티파니 닉쿤 열애,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티파니 닉쿤 열애, 축하드려요 예쁜 사랑 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