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열 상추 /연합뉴스
배우 김무열과 마이티마우스 상추가 각각 병가휴가와 장기입원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4일 한 매체는 "김무열과 상추가 국군수도병원과 국군춘천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무열은 현재 30일 병가휴가, 상추는 6개월 째 장기입원 중이다.

이에 상추 소속사 측은 "훈련 중 어깨와 무릎을 다쳐 수술을 하고 부득이하게 입원한 것"이라고 해명했고 김무열 소속사 역시 "복무 중 무릎을 다쳐 치료중이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부적절한 복무 태도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어 연예인 특례 논란이 다시금 불거지고 있다.

김무열 상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무열 상추, 6개월 입원이 말이 되나" "김무열 상추, 얼마나 고된 훈련을 받았으면 다쳤을까" "김무열 상추, 연예병사 폐지되도 병원으로 빠지면 그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예병사 제도 폐지 후 현재 상추는 강원도 화천 15사단으로, 김무열은 육군 12사단 을지부대로 자대배치를 받고 복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