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열 공식입장 /연합뉴스

김무열 공식입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배우 김무열 소속사가 병가휴가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4일 김무열 소속사 측은 "김무열은 복무 중 내측 연골판 절제술을 받았다. 이후 무릎 통증 및 부종이 지속될 경우 연골판 이식술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지속적인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무열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군의 판단에 따라 치료를 해왔다"며 특례 의혹을 부인했다.

또한 소속사는 "김무열이 의가사제대 판정을 받았지만 군 생활을 끝까지 마치고 만기제대 하겠다는 부동의확인서를 제출했다. 현재는 복귀 명령 대기 중"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김무열과 상추가 각각 30일 병가휴가, 6개월 장기 입원 중인 사실을 보도한 바 있다.

김무열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무열 공식입장, 상추는 어떻게 된거지?" "김무열 공식입장, 사람이 아프다는데 의심하지 말죠" "김무열 공식입장, 군대에서는 건강이 최고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