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육중완 데프콘 /MBC 제공
'나 혼자 산다' 육중완이 데프콘과 서울 투어에 나선다.

오늘(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부산 출신 육중완이 가이드를 자처한 데프콘과 함께 서울 구경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녹화에서 육중완은 "6년 동안 서울에 살았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어 서울 구경을 제대로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데프콘 역시 음악에 대한 꿈을 안고 전주에서 상경했다는 점에서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육중완의 가이드를 자처하고 나섰다.

육중완과 데프콘은 광화문, 63빌딩 전망대, 이태원, 강남 등 서울의 핫 플레이스들을 돌아다니며 기념사진 찍기에 열을 올렸다.

특히 데프콘은 육중완을 위해 이태원의 빅 사이즈 옷가게를 소개하는 한편 대형 수제햄버거 먹방 대결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오늘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