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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 화난 등근육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
지난 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역린' 주인공 현빈, 정재영, 조정석과의 인터뷰가 전팔를 탔다.
이날 현빈은 "난 시나리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역린은 각자 다른 캐릭터의 매력을 많이 느꼈고, 시나리오를 정말 재밌게 읽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빈은 영화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일명 화난 등 근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현빈은 "시나리오에 세밀한 등근육이라고 쓰여 있더라"며 "세밀함 때문에 등근육 운동을 3개월 정도 했는데 어느 순간 화난 등근육이 돼 있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졌던 숨 막히는 24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현빈 화난 등근육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빈 화난 등근육, 나도 한번 도전한다" , "현빈 화난 등근육, 남자가 봐도 멋있다" , "현빈 화난 등근육, 섹시현빈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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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 화난 등근육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