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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돌잔치 /KBS 제공 |
6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쌍둥이의 돌잔치'를 위해 총출동한 슈퍼맨 가족들의 제주도여행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녹화 당시, 시종일관 싸우고 넘어지고 배출하는 쌍둥이들 덕분에 '영혼광탈'을 경험했던 이휘재는 아내 문정원씨가 오자마자 베란다로 나가 '티타임'을 갖는 등 뉴요커 놀이를 만끽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휘재는 쌍둥이의 돌잔치에 쓸 떡을 사기위해 재래시장에 들렀다. 어딜 가나 "너무 예쁘다"라는 쌍둥이 미모 찬양에 이휘재는 "서언 서준이는 국민 쌍둥이가 되지 않을까"라며 팔불출 아빠를 인증해 주위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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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돌잔치 /KBS 제공 |
한편 서언 서준 형제 돌잔치의 하이라이트 '돌잡이'에 슈퍼맨 가족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돈, 야구공, 테니스공, 판사봉, 그리고 격투기 팬티까지 많은 물건들 중 서언 서준 형제가 무엇을 잡았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쌍둥이 형제 돌잔치에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벌써 돌잔치하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돌잡이로 뭘 잡았을까 궁금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