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 강혜정 이휘재 쌍둥이 아들 돌반지 선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혜정이 이휘재 쌍둥이 아들에게 통큰 돌반지를 선물했다. 

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제주도로 떠난 슈퍼맨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혜정은 남편 타블로에게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형제의 돌잔치 선물로 순금 99.8% 반지 두 개를 샀다고 밝혔다. 

이에 타블로는 "친형 같은 형이니 아깝지 않다"며 "그런데 얼마 주고 샀느냐"고 계속해서 물어봐 웃음을 자아냈다. 

강혜정은 태연하게 "출혈이 컸다"고 답했고, 타블로는 "제주도 온 김에 행사나 하고 가자. 투컷도 마침 여기에 있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 강혜정에 네티즌들은 "슈퍼맨 강혜정, 순금 99.8% 돈 좀 줬겠는데" "슈퍼맨 강혜정, 타블로 참 착한 남편 같다" "슈퍼맨 강혜정, 돌반지도 준비하고 참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슈퍼맨 강혜정 이휘재 쌍둥이 아들 돌반지 선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