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녀녀녀 신주아 /영화 '녀녀녀' 포스터
오늘(10일) 개봉한 영화 '녀녀녀'가 화제다.

영화 '녀녀녀'에서는 신주아, 구지성, 윤채이가 고교동창이자 15년 지기 절친으로 출연한다.

신주아가 맡은 연재는 무궁화 4개, 1급 호텔의 막내딸로 평생 1203명의 남자와 섹스 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만큼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여자다. 반면 윤채이는 한 번도 남자와 관계를 못 해본 춘희 역을 맡았다.

또한 레이싱 모델 출신 구지성은 한 남자와 10년 이상 사랑했지만 최근 일과 남자 모두를 잃은 여자 하은 역을 맡았다.

극중 세 여자는 그녀들만의 파티를 열던 도중 한 남자를 정해 뜨거운 밤을 보내는 사람이 승자가 되는 서로의 자존심을 건 내기를 한다.

녀녀녀 신주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녀녀녀 신주아, 포스터만 봐도 야하네" "녀녀녀 신주아, 신주아 매력 넘친다" "녀녀녀 신주아, 극장가서 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