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동이 윤상현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제공
'갑동이' 윤상현이 본방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

11일 윤상현은 tvN 새 금토드라마 '갑동이'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 방 본방사수"라는 글과 싸인이 담긴 '갑동이' 대본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윤상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윤상현은 머리에 피를 묻힌 채 사건 현장에서 금방 빠져 나온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은 '갑동이'에서 17년 전 연쇄살인사건용의자 갑동이를 추적하는 형사 하무염 역을 맡았다.

한편 '갑동이'는 오늘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 갑동이 윤상현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