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배현진 뉴스데스크 /MBC 제공 |
11일 MBC 관계자는 "배현진 아나운서와 박용찬 기자가 주중 '뉴스데스크'의 앵커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MBC는 5월 개편을 맞아 '뉴스24'를 진행하던 박용찬 취재센터장과 함께 2011년부터 3년 동안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았던 배현진 아나운서를 발탁했다.
앞서 배현진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 김소영 앵커에게 '뉴스데스크' 마이크를 넘겨준 후 개인적 이유로 휴직했던 바 있다.
한편 새로 발탁된 배현진, 박용찬 앵커는 오는 5월 5일부터 뉴스데스크를 진행한다.
배현진 뉴스데스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현진 뉴스데스크, 배현진 앵커 좋아했는데 잘 됐다" "배현진 뉴스데스크,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배현진 뉴스데스크, 앵커 복귀 기대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