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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 /KBS 제공 |
오늘(15일) 방송되는 KBS2 화요일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팀과 '남체능' 팀의 자존심을 건 태권도 한 판 대결이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줄리엔 강과 파비앙의 남다른 태권도 자세잡기가 포착됐다. 특히 줄리엔 강은 자세를 잡으라는 심판의 말에 카메라를 향해 두 주먹을 불끈 쥐며 투혼을 불살라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두 사람의 대결은 '남체능' 태권도단의 최고 에이스로 2003년 유러피안 챔피언십 금메달에 빛나는 '실력파' 파비앙과 '예체능' 태권도단의 자타공인 '인간병기' 줄리엔 강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화요일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은 오늘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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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 /K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