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서해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오후 3시38분쯤 구조대 잠수요원들이 2층 화물칸 앞에 진입해 문을 여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앙대책본부는 앞서 선체 진입을 '성공'에서 '실패'로 수정했었다.
해경의 한 관계자는 "이번에는 정말 잠수부들이 선체 내부에서 화물칸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면서 "아직 세월호 생존자는 확인하지 못한 상태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014-04-18
2014-04-18
2014-04-18
2014-04-18
2014-04-18
2014-04-18
2014-04-18
2014-04-19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