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나흘째,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다.

19일 오후 5시48분께 세월호 침몰 사고 부근 해상에서 신원미상의 여성 시신 1구가 인양됐다.

이로써 사망자는 31명으로 늘어났고, 실종자는 271명이다.

진도/강영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