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7시20분께 세월호 침몰 사고 부근 해상에서 신원미상의 여성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이로써 사망자는 33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앞서 발견된 시신 3구는 오후 8시께 팽목항에 들어올 예정이다.

진도/강영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