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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현진 /MBC 제공 |
MBC측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현진 전 아나운서는 사내공모를 통해 보도국으로 전보됐고, 국제부로 배치됐다"고 밝혔다. 이어 "배현진은 5월 12일(월)부터 '뉴스데스크'의 앵커를 맡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배현진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4월부터 2013년 11월까지 '뉴스데스크' 앵커직을 맡아왔다. 이후 휴직 기간을 거친 후 지난 달 다시 업무를 시작했다.
배현진 보도국 국제부 발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현진 보도국 국제부 발령, 지금 뉴스데스크 앵커 별로였는데 잘됐다" "배현진 보도국 국제부 발령, 정치부 아니네" "배현진 보도국 국제부 발령,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