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한 세월호 침몰 희생자 위한 추모곡.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윤한 트위터
윤한이 세월호 침몰 사고 추모곡을 공개했다. 

피아니스트 윤한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희망입니다. Yoonhan 희망"이라는 글과 함께 노란리본 그림과 세월호 추모곡을 링크한 주소를 함께 올렸다. 

사진에는 노란색 바탕에 리본 모양과 'HOPE' 'YOONHAN'이라고 적혀 있다. 또한 윤한은 피아노곡을 만들어 세월호 침몰 사고로 희생된 사망자들을 위로했다. 

한편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로 현재 210명이 숨지고, 92명이 실종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