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극본 최희라, 연출 박재범)에 출연한 주연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촬영을 대기하면서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못하는 주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촬영된 내용은 주연이 맡은 역할인 이미리의 결혼식 이야기로 30일 '개과천선'의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주연은 '개과천선' 제작발표회에서 "연기 스트레스로 4kg 이나 빠졌다" 면서 "연기로 인정 받고 싶고,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보여 앞으로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개과천선' 주연 대본앓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과천선 주연, 이번 연기 기대된다" "개과천선 주연, 웨딩드레스 예쁘다" "개과천선 주연, 드라마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연은 KBS 1TV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를 시작으로 KBS 2TV 수목드라마 '전우치', tvN '응답하라 1997' 등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