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혜은이 출연해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김혜은은 극 중 천재 피아니스트 역을 맡은 유아인에 대해 "피아니스트보다 더 잘 치는 느낌"이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김혜은은 "유아인의 피아노 실력이 굉장하다"며 "건반을 누르지만 않을 뿐 다 따라 친다. 손놀림 뿐 아니라 호홉까지 완벽하다. 얼마나 연습을 했는지 느껴진다"고 전했다.
이어 김혜은은 "사실 유아인의 팬이라서 감독님에게 껴안는 신 하나만 넣어달라고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썰전'에서 김혜은은 '밀회'에서 화제를 모은 배우 심혜진과의 화장실 격투신에 대해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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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전 김혜은 /JTBC '썰전'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