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동이' 성동일과 윤상현이 범인을 잡기 위해 손을 잡았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극본 권음미 연출 조수원) 5회에서는 하무염(윤상현 분)과 양철곤(성동일 분)이 사건 종결을 목표로 파트너가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양철곤은 조사실에서 독대한 하무염에게 왜 거짓 자백을 했는지, 20년 전 무염이 피묻은 자신의 아버지 옷을 왜 태운 것인지 거듭 물었다.
하지만 무염은 철곤에게 '때가 되면' 진실을 말하겠다고 약속했다.
철곤과 무염은 진짜 범인 '갑동이'를 잡기 위한 작전을 짰다. 철곤은 무염에게 자신의 손가락을 자르고 치료감호소에 가라고 주문했다.
무염은 애초 진짜 범인 갑동이를 잡기 위해 치료감호소에 갈 계획이었기 때문에, 철곤의 제안대로 경찰서에서 철곤의 손가락을 잘랐고 결국 치료감호소로 들어갔다.
갑동이 성동일을 접한 네티즌들은 "갑동이 성동일, 윤상현과 콤비 섬뜩" "갑동이 성동일, 연기 대박이다" "갑동이 성동일, 흥미진진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