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왔다 장보리 한승연 /MBC '왔다 장보리' 방송 캡처
'왔다 장보리' 한승연이 깜찍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승연은 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8회에서 이동후(한진희 분)의 막내딸 가을로 첫 등장했다. 

이날 가을은 가족도 몰라볼 정도로 얼굴 성형을 한 후 귀국했다. 가을은 어머니 화연(금보라 분)에게 "눈 찢고 코 올리고 광대뼈 돌려깎았다"고 천연덕스럽게 자신의 성형 사실을 알렸다. 

한승연은 귀엽고 다소 철 없는 모습의 가을을 완벽하게 연기하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한편 '왔다 장보리'는 신분이 바뀐 두 여자와 그들의 어머니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왔다 장보리 한승연 /MBC '왔다 장보리'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