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는 '이언, 김신영의 심심타파'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고 슈퍼주니어 성민과 DMB 라디오를 9개월 동안 진행한 경험이 있다.
써니는 "어렸을 때 언니들의 영향으로 라디오를 많이 듣고 자랐고, 지금도 이동할 때 차에서 자주 라디오를 듣는다"며 "그동안 대중과 직접 소통할 기회가 별로 없어 아쉬웠는데 이런 기회를 얻게 돼 굉장히 설레고 기쁘다. 많은 청취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DJ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