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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도 하정우 강동원 /쇼박스 제공 |
'군도:민란의 시대'가 오는 7월 23일 개봉일을 확정지었다.
'군도' 배급사 쇼박스는 7일 영화 개봉 날짜와 함께 '액션 활극'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는 예고편과 하정우 강동원의 매력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군도' 예고편은 의적떼인 군도, 지리산 추설의 두령인 노사장 대호(이성민 분)가 힘있게 전하는 '군도'의 강령, 의적들이 지향하는 세상을 짐작하게 하는 대사로 시작된다.
'군도' 포스터에는 하정우가 최초의 스킨헤드인 쌍칼 도치를 연기하는 인상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강동원은 백성의 적, 조윤으로 장검을 눈앞에 들이밀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마동석, 조진웅, 이경영, 김성균, 정만식, 김재영, 윤지혜 등 다양한 캐릭터의 면면이 담겨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군도 하정우 강동원에 네티즌들은 "군도 하정우 강동원, 하정우는 머리빨이고 뭣도 필요없구나 하정우는 그냥 하정우 그 자체임 멋있다 진짜" "군도 하정우 강동원, 강동원 얼굴도 조각이지만 하정우 포스 장난아니다" "군도 하정우 강동원, 대박이다 꼭 볼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군도'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활극을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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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도 하정우 강동원 /쇼박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