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일본 매체는 "배용준이 4월 소속사 후배 김현중과 KBS 2TV 드라마 '감격시대' 종영기념으로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며 "이번 여행에는 연인인 구소희씨가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구소희 씨와의 예비 신혼여행이라며 6월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는 소식을 덧붙였다.
이에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6월 결혼설은 잘못된 보도다. 제주도 여행도 개인적으로 김현중과 다녀온 것이다. 김현중도 인터뷰에서 여행 계획을 언급했듯 다른 의미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행이었다"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결혼설 역시 사실무근이다. 편안하게 바라봐주시길 부탁한다"고 결혼설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앞서 배용준는 지난해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와 3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배용준 결혼설 부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용준 결혼설 부인, 이제 결혼하세요" "배용준 결혼설 부인,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배용준 결혼설 부인, 작품 활동도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