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주연의 영화 역린 300만 돌파 소식이 화제다.

영화 '역린'(감독 이재규)은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이날 오전 누적관객수 303만2177명을 기록했다.

지난 4월 30일 개봉 첫날 28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2014년 개봉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역린'은 이후 한번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무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역린'은 정조 즉위 1년에 벌어진 '정유역변'을 모티브로 하며, 현빈, 조재현, 정재영, 조정석, 한지민, 김성령, 박성웅, 정은채 등 배우들이 연기가 돋보인다.

역린 300만 돌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린 300만 돌파, 역시 현빈 파워", "역린 300만 돌파, 출연진 모두 연기 물 오른듯", "역린 300만 돌파, 나도 꼭 보고싶다", "역린 300만 돌파 흥행 돌풍 언제까지 갈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