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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빈 유지안 결별 /경인일보 DB |
김우빈 소속사 측은 14일 모 매체와의 통화에서 "김우빈이 3~4개월 전에 결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서로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만남이 뜸해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여전히 친구, 동료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9월 김우빈 유지안은 2년째 열애 중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김우빈이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011년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2011년 KBS2 단막극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데뷔한 후 SBS '신사의 품격', KBS2 '학교2', 영화 '친구2' SBS '상속자들-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등을 통해 톱스타로 부상했다. 현재 영화 '기술자들'을 촬영 중이다.
유지안은 디자이너 지춘희 쇼에 서고 다수의 화보 촬영을 하는 등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