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 김범 결별 /경인일보 DB

배우 문근영과 김범이 결별했다.

15일 한 매체는 연예가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문근영과 김범이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하고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문근영과 김범은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함께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외부에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하지만 두 사람은 교제한지 약 7개월 만인 최근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근영과 김범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조만간 작품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