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파비앙 /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파비앙이 프랑스 관광객들에게 한국 문화를 전파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파비앙이 게스트하우스에 머무는 프랑스인들을 데리고 관광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비앙은 프랑스인들을 데리고 여의도 한강 공원을 찾았다. 파비앙은 돗자리를 편 후 아무렇지 않은 듯 중국음식을 시킨 뒤 "한국은 배달문화가 정말 좋아. 뭐든 배달 돼"라고 설명했다.

또한 파비앙은 준비해온 복분자주를 꺼낸 후 "여기서 누가 제일 나이 많아?"라고 물어본 뒤 나이 많은 사람부터 술잔을 채우는 한국만의 문화를 전파해 눈길을 끌었다.

나혼자산다 파비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파비앙, 한국 사람 다됐네" "나혼자산다 파비앙, 파비앙 외모도 마음도 정말 훈훈하다" "나혼자산다 파비앙, 파비앙 완전 호감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