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개리 송지효 분신 롤롤 /SBS '런닝맨' 방송 캡처
'런닝맨' 개리가 송지효 롤롤들에 홀딱 반했다.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시간여행을 떠났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지난 2011년 12월 25일 '초능력자' 편을 재현했다. 주인공 하하는 송지효에게 분신술을 부여했고, '롤롤'로 불리는 송지효 분신들이 3명 출연했다. 

이전 '초능력자' 편에서 분신술 능력을 가졌던 개리는 송지효의 '롤롤'을 보고 "귀엽다" "오늘 난 다 사랑할거다" "오늘만큼은 네 명과 월요커플하겠다"고 말하며 은근슬쩍 롤롤과 손을 잡았다. 

특히 개리는 송지효 분신 롤롤에 "넷 다 사랑할 수 없을까"라며 손을 잡는 등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 런닝맨 개리 송지효 분신 롤롤 /SBS '런닝맨'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