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환 드림팩토리 잠정 휴업 /드림팩토리 제공
가수 이승환이 자신이 설립한 기획사 드림팩토리 잠정 휴업을 선언했다.

이승환은 지난 21일 자신의 팬카페에 "드림팩토리 잠시 쉬어갑니다. 앞으로 저의 매니지먼트를 맡게 되는 회사는 윤상이 소속된 오드아이앤씨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승환은 "모든 것이 제 자리를 찾아갈 때 드림팩토리도 제 자리를 찾아가겠습니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승환은 "새로운 홈페이지에서 쇼핑몰을 재개할 수 있으며 오픈 시기에 맞춰 4·5·10집 재발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승환 드림팩토리 잠정 휴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환 드림팩토리 잠정 휴업, 대체 무슨 일이지" "이승환 드림팩토리 잠정 휴업,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길" "이승환 드림팩토리 잠정 휴업, 추모곡 잘 들었습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림팩토리의 기존 홈페이지는 없어지며 블로그 형태로 운영될 가능성은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