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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에 대해 A급 지명수배를 내린 가운데 15일 오후 인천시 중구 인천항에서 해양경찰들이 어민에게 밀항자 목격 여부를 묻고 있다. /연합뉴스 |
23일 해양경찰청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아들 대균씨의 밀항에 대비해 해양경찰서별로 밀한 단속 전담반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경청은 유병언 부자가 주변국으로 밀항할 가능성에 대비해 전담반을 편성해 항구, 포구 순찰을 강화하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경청은 유병언 부자를 검거한 경찰관에게 1계급 특진을 부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