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하우스' 최희가 클럽마니아임을 고백했다.

방송인 최희는 28일 방송된 올리브TV '셰어하우스' 5회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해 9년 째 클럽 죽순이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셰어하우스' 멤버들은 오디션을 콘셉트로 다른 멤버들 앞에서 장기자랑을 펼쳤다. 

짧은 반바지 차림으로 '셰어하우스' 멤버들 앞에 나선 최희는 걸스데이의 '썸씽'에 맞춰 섹시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희는 '썸씽'의 포인트 안무인 다리를 쓸어내리는 동작까지 완벽히 소화해내 남성멤버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특히 최희는 섹시댄스를 추는 도중에도 아나운싱을 하는 개인기를 선보여 폭소를 선사하기도 했다.

'셰어하우스' 여성멤버 천이슬 송해나 우희는 "춤 못 춘다고 했던 것 거짓말이었다"고 말하며 최희의 댄스 실력에 감탄했다. 

▲ 셰어하우스 최희 /올리브TV '셰어하우스' 5회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