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JTBC 제공
'썰전'에서 칸 영화제에 대해 집중 분석한다.

오늘(29일) 방송되는 JTBC '썰전'은 '칸을 찾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칸 영화제에 대한 내용이 다뤄진다.

이번 녹화에서 박지윤은 "(칸 영화제는) 초청 배우, 감독, 취재진에 단계별로 차별등급이 매겨진다"고 운을 뗐다.

이어 허지웅은 "워낙 규모가 크다보니 대우가 다를 수밖에 없다"며 "아이디카드 색깔에 따라 상영관 입장 시간도 달라진다. 화이트 카드 단 사람이 오면 블루 카드를 단 사람은 더 기다려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허지웅의 설명을 듣던 김구라는 "인도의 카스트제도 같다"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썰전'은 오늘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