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왔다 장보리' 김지훈 오연서 기습키스 "아줌마 나하고 뽀뽀하는 상상했죠?"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16회 '뽀뽀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편 방송 캡처
'왔다 장보리' 김지훈이 오연서에게 기습키스를 했다.

1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16회 '뽀뽀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편에서 이재화(김지훈 분)은 도보리(오연서 분)와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거짓말 했다.

이날 보리를 찾아온 재화는 "다리를 다쳤다"고 거짓말 하며 "갈대밭으로 잠시 쉬어가자"고 했다. 

재화는 보리와 함께 갈대밭에 앉아 "남자 사귀어 본적 없죠"라며 "남자 사귀어 본적 없으면 뽀뽀도 한 번도 안해 봤겠네"라고 말해 보리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 이재화는 "아줌마 나하고 뽀뽀하는 상상했죠"라며 놀리기 시작했다.

이에 보리는 "더럽게 무슨"이라고 말하며 과거 술에 취해 재화와 했던 첫키스를 떠올렸다.

이후 보리와 실랑이를 벌이던 재희는 "뽀뽀는 이렇게 하는 거에요"라고 말하면서 기습 키스를 시도했다.

그러나 보리는 "워메 미친놈"이라고 외치며 뺨을 때렸다. 보리는 "저 잡것을 확"이라고 말하며 몸싸움을 벌였고 재화는 보리의 흥분에도 연신 웃음만 지었다.

/디지털뉴스부

▲ '왔다 장보리' 김지훈 오연서 기습키스 "아줌마 나하고 뽀뽀하는 상상했죠?"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16회 '뽀뽀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편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