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9회 '너는 내운명'편에서 추성훈 가족이 사랑이의 남자친구 유토 가족 등과 소풍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추사랑과 유토는 커플 티셔츠까지 맞춰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유토는 사랑이가 장난감을 떨어뜨리자 함께 들어주는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유토와 함께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드라이브하며 공원을 누비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유토가 자신이 아닌 다른 여자 아이와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놀자 추사랑은 폭풍 오열하고 말았다.
손가락으로 유토를 가리키며 발을 동동 구르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이 모습을 본 엄마 야노 시호는 민망한 표정을 지으며 "사랑이의 비극이다"라고 말하고 사랑이를 위로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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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야노시호 딸 추사랑, 유토 변심 질투 폭풍오열 /KBS2 '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9회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