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세인 열애. 6·4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30일 대구시 수성구 범어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장 후보의 딸인 탤런트 윤세인(본명 김지수)씨가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유 윤세인이 열애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윤세인은 최근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부친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의 유세현장에 나타나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윤세인은 김부겸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서 "사귀는 남자가 있냐"는 대구 시민들의 질문에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세인과 2년째 교제 중인 남자친구는 윤세인보다 연상인 평범한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세인은 1987년생으로 2011년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했으며 최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윤세인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세인 열애, 아버지가 정치인이었구나" "윤세인 열애, 쿨하게 고백하는 모습 좋다" "윤세인 열애, 유세도 나서고 착한 딸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