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숙 무소속 성남시장 후보가 6·4지방선거를하루 앞둔 3일 후보직에서 사퇴했다.
박 후보는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장 후보를 사퇴하고 신영수 새누리당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후보사퇴 기자회견을 마친 후 성남시 중원구선거관리위원회에 사퇴서를 제출했다.
성남시장 선거는 새누리당 신영수, 새정치민주연합 이재명, 새정치국민의당 허재안 후보의 삼자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연합뉴스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014-06-05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