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과 효율보다 시민의 안전과 건강,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천시정을 펼치겠습니다.

물과 전기·가스의 무상공급, 최저임금 154만원 보장 생활임금 조례 제정, 중학교 무상급식 실시 등 사회적 안전장치를 마련해 사람을 살리는 시정을 펼치겠습니다.

선거 운동 과정에서 만난 많은 시민은 이 같은 말씀을 드렸을 때 진심으로 공감하고 응원해 주셨습니다. 정당 투표도 중요합니다.

세월호에서 단 한 사람도 살리지 못한 새누리당에 단 한 표도 주어선 안 됩니다. 여당을 견제하지 못하는 거대 야당은 정신차리게 해야 합니다. 민주주의와 민생, 인천시민을 지키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진짜 야당 통합진보당을 선택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와 통합진보당은 앞으로도 사람을 살리는 진보정치를 꽃피우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선거 운동을 마치고 시민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함께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