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비가 셀프 제모에 도전했다.

4일 티캐스트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3'에서 MC를 맡은 아이비가 내숭 없이 털털한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에는 노출의 계절 여름을 앞두고 모든 여성들의 관심사인 제모를 직접 체험해보고 리얼한 사용후기를 공개한다.

아이비는 본인의 집에서 홈 레이저 제모기를 사용하면서 눈 보호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등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기도 했으나, 몇 번의 시도 끝에 빠르게 적응해 많은 여성들이 고민하는 부위의 셀프 제모를 직접 체험했다.

아이비는 앞서 지난달 기자간담회 당시 "털이 별로 없는데 인중에 털이 나는 편"이라며 "이번 기회에 지져볼까 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아이비는 이날 방송에서 제모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셀프 헤어 관리비법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