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지사 개표 30.3% 진행… 이시종 48.8%>윤진식 48.6% 426표 차. 사진은 지난 2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 입구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김한길(오른쪽) 공동대표와 그의 아내인 최명길(가운데) 여사, 이시종(왼쪽) 충북도지사가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한 지지를 시민에게 호소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도지사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1시 30분 현재 개표현황을 보면, 30.3%(224,987표)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48.8%를 얻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이시종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이 후보는 48.6%를 얻고 있는 2위 새누리당 윤진식 후보와 불과 426표 차이밖에 나지 않아 불안한 선두를 지키고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