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진, '다이어트 중 남자친구 바뀌었다' 솔직 고백
입력 2014-06-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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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5 0면
송지현 인턴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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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미진 다이어트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
권미진이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해 털어놨다.
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103kg에서 50kg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권미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권미진은 "103kg 시절에도, 날씬해진 지금도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이재용은 "과거와 지금의 남자친구가 같은 분이냐?"고 물었고, 권미진은 "다이어트 하던 중 바뀌었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권미진은 "남자친구와 103kg일 때도 알고 지내는 사이였다"며 "남자친구가 과거의 모습을 알고도 좋아해준다.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권미진 다이어트에 네티즌들은 "권미진이 진짜 긁지 않은 복권" "권미진, 나도 다이어트 꼭 성공할거다" "권미진, 진짜 예뻐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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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미진 다이어트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