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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인의 식객 /MBC 제공 |
오늘(6일) 방송되는 MBC '7인의 식객'에서는 멤버들이 '봄의 도시'라 불리는 중국 윈난성의 쿤밍에서 두 번째 여행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주 장장 22시간 동안의 기차여행과 모래 폭풍으로 고생했던 배낭팀의 주장 신성우는 이번에야말로 '배낭팀'을 벗어나겠다며 로커의 카리스마는 잊은 채 퀴즈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B1A4 산들은 중국어 회화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직접 길 안내를 자처하는 등 막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으며 이영아 역시 수준급의 중국어 실력으로 팀원들의 활력소가 됐다.
특히 이번 여정에는 '국민 약골' 이윤석이 합류한다. 이윤석은 "'7인의 식객'에 동참하기 위해 홀로 중국 여행을 하고 있었다"며 타지에서 천신만고 끝에 멤버들이 묵고 있는 숙소를 찾아왔다.
이어 이윤석은 죽마고우 서경석의 방문 앞에 도착해 "경석아"라며 목놓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7인의 식객'은 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