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파비앙이 한국어 발음을 교정하기 위해 전현무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비앙은 "조만간 드라마에 들어갈 것 같다"며 "전현무 형님은 아나운서 출신이니 발음 교정 받으러 왔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아직도 아나운서로 봐줘서 고맙다"며 파비앙의 발음을 직접 교정해줬다.
그러던 준 파비앙은 "방송 보니까 육중완 형이랑 썸타더라"며 은근한 질투를 드러내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
"둘 중 누가 더 좋냐"고 돌직구를 던지는 파비앙에게 "육중완은 10년 된 부부 같고 파비앙은 설렌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파비앙과 전현무는 각각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속 공유와 윤은혜 역할을 맡아 커플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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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