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홍예슬은 지난달 이미 KBS와 전속계약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신입 공채 개그우먼은 1년간 KBS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는데 28기인 홍예슬은 이번에 계약이 마무리됐다.
앞서 홍예슬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취해서 온 그대'와 '시청률의 제왕' 코너에 출연해 코너 속 미녀와 불륜녀 역할을 연기하며 빼어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미모와 연기를 겸비한 홍예슬은 현재 소속사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로 벌써부터 제2의 김지민으로 꼽히면서 어느 기획사에 둥지를 틀지 주목 받고있다.
개그우먼 홍예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그우먼 홍예슬, 배우만큼 예쁘다" "개그우먼 홍예슬, 앞으로 활동 기대된다" "개그우먼 홍예슬, 사랑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