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호영 채리나 /온스타일 '셰어하우스' 방송 캡처
손호영 채리나 봉변 영상이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된 온스타일 '셰어하우스'에는 채리나가 깜짝 등장했다. 

이날 '셰어하우스'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7회 채리나 셰어하우스에서 봉변당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더워진 날씨에 근처 냇가로 물놀이를 하러 간 '셰어하우스' 출연진들과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호영은 여자 멤버들이 물 근처에서 쭈뼛대며 서 있자, 한 명씩 안아서 물가로 데려갔다. 
▲ 손호영 채리나 /온스타일 '셰어하우스' 방송 캡처

손호영은 송해나 황영롱에 이어 채리나를 안고 물가로 옮기려고 하는 과정에서 우연치않게 손이 채리나의 허벅지 사이로 들어가면서 민망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에 '셰어하우스' 식구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이상민은 "영자 누나 사건 이후 최고의 스틸컷이 나올 것 같다"며 박장대소 했다. 

손호영 채리나 봉변 영상에 네티즌들은 "손호영 채리나, 이영자 오지호가 진짜 웃겼는데" "손호영 채리나, 오지호 이영자 사건 또 생각나네" "손호영 채리나, 완전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