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 딸 쌍둥이 라희 라율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슈 딸 쌍둥이 라희 라율 보양식 먹방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들의 보양식에 대해 조명했다. 

이날 슈는 첫째 아들 5살 임유 군과 생후 11개월 된 쌍둥이 딸 임라희·임라율과 함께 출연해 자신의 특별 보양식 '해신탕'과 단호박 오리구이를 소개했다. 오골계와 각종 해물들이 들어간 해신탕은 온 가족이 먹기에 좋고, 단호박 오리구이 역시 아이들의 입맛에 잘 맞는다고. 

특히 슈 딸 쌍둥이 라희 라율 자매는 인형 같은 깜찍한 외모와 함께 거침없는 폭풍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슈 딸 쌍둥이 라희 라율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아이들을 챙기느라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한 슈는 "힘들다. 하지만 애들 먹는 것만 봐도 배가 부르다. 이래서 자꾸 살이 빠진다"라며 엄마 미소를 지어 보였다. 

슈 딸 쌍둥이 라희 라율 먹방에 네티즌들은 "슈 딸 쌍둥이 라희 라율, 쌍둥이들도 귀엽지만 유 진짜 잘생겼다" "슈 딸 쌍둥이 라희 라율, 슈 아이들 너무 예쁘게 생겼다" "슈 딸 쌍둥이 라희 라율, 저 오동통한 팔다리 어쩔거야 너무 귀엽잖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