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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영 택연 '내 귀에 캔디' /KBS1 '한인미주이민 111주년 기념 LA코리아 페스티벌' 방송 캡처 |
백지영은 지난 4월 12일 미국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개최된 '한인미주이민 111주년 기념 LA 코리아 페스티벌'에 출연했다.
이날 백지영은 자신의 히트곡 뿐만 아니라 2PM 택연과 함께 '내 귀에 캔디'를 불러 좌중을 압도했다.
특히 백지영과 택연은 오랜만에 함께 선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카리스마로 완벽한 콜라보 무대를 선보여 4만 여명의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또한 백지영은 핑크색 스커트와 블랙 상의를, 택연은 핑크색 셔츠와 블랙 팬츠를 입고 등장, 의상 컬러까지 완벽하게 매치해 더욱 스타일리쉬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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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영 택연 '내 귀에 캔디' /KBS1 '한인미주이민 111주년 기념 LA코리아 페스티벌' 방송 캡처 |
이날 'LA코리아페스티벌'에는 백지영, 2PM, 샤이니, 씨엔블루, 걸스데이, 다이나믹듀오, 박정현, 김태우 등 K-POP 뮤지션들과 함께 국악소녀 송소희, 설운도 등이 출연했으며, 공연 말미에는 전 출연자가 무대에 올라 '나성에 가면'과 '아리랑'을 불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백지영 택연 '내 귀에 캔디' 무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지영 택연 '내 귀에 캔디', 진짜 명곡" "백지영 택연 '내 귀에 캔디', 요즘 불러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 "백지영 택연 '내 귀에 캔디', 다시 들어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인미주이민 111주년 기념 LA 코리아 페스티벌' 2부는 오는 22일 일요일 5시 40분 KBS1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