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예진 정일우. 해당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함 /연합뉴스
손예진 정일우가 커플 같은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18일 손예진 정일우는 브라질 현지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출국했다. 

이날 손예진은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흰색 블라우스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페블럼 스커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숄더백과 은색 워커, 선글라스를 매치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정일우는 흰색 셔츠와 화려한 패턴의 바지를 입고 에나멜 구두로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선글라스, 클러치 등 액세서리를 활용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손예진 정일우 공항패션에 네티즌들은 "손예진 정일우 공항패션, 패션의 완성은 얼굴" "손예진 정일우 공항패션, 노홍철이 한 말이 맞네" "손예진 정일우 공항패션, 잘 다녀오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과 정일우, 그룹 B1A4 바로, 오렌지캬라멜 리지 등은 MBC '무한도전' 응원단원으로서 브라질 월드컵 응원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