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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전 /JTBC 제공 |
오늘(19일) 방송되는 JTBC '썰전' 예능심판자 코너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이해 영국 맨체스터시티 FC 구단주인 아랍의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를 파헤친다.
이번 녹화에서 박지윤은 "일단 만수르 하면 '부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 발언이 유명하지만 이는 실제 만수르가 한 말이 아니라 맨시티 인수에 관여한 회사 관계자의 발언"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강용석은 "만수르가 맨시티 홈구장 전좌석에 히터를 구비했다고 알려졌지만 사실은 500석 정도만 해당된다. 또 홈구장까지 모노레일을 설치했다는 소문도 있지만 비용을 일부 투자한 것"이라며 만수르에 대한 과장된 소문을 설명했다.
그러나 강용석은 "만수르가 다소 신격화된 측면이 있지만 '돈으로 클래스를 살 수 없다'는 퍼거슨 감독의 말을 깨고 맨시티가 우승을 거머쥐었다"며 부의 힘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썰전'은 오늘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