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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총잡이 이준기. 배우 이준기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이준기는 '조선총잡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수영 객원기자 |
이준기는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제작발표회에서 "조선총잡이는 많은 갈등과 아픔이 있었던 격랑의 시대를 칼과 총으로 표현한 작품"이라며 "이전에 다루지 않았던 소재로 시청자들의 재미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정민 PD를 비롯해 배우 이준기, 남상미, 전혜빈, 한주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선총잡이'는 19세기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총잡이로 변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해친 권력자들에게 복수하며 민중의 영웅이 되는 과정을 그린 히어로드라마다.
한편 '조선총잡이'는 '골든크로스'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